
스트라이크 트래커 최신 소식에 따르면, 에어 코르시카의 SNPL 및 SPAC 조종사 노조가 10월 9일 금요일부터 16일 금요일까지 일주일간 파업 예고를 제출했습니다. 이 항공사는 프랑스 국내선 용량의 약 2%에 불과하지만, 바쁜 가을 방학 기간 동안 파리-아작시오 및 마르세유-바스티아 노선의 대부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프랑스의 최소 서비스 법률에 따라, 항공사는 파업 72시간 전에 축소된 운항 일정표를 발표해야 합니다. 내부적으로 경영진은 출발편의 최대 60% 취소를 준비 중이며, 필수 의료 후송 및 공공 서비스 의무(PSO) 노선을 보호하기 위해 에어프랑스 홉에서 항공기를 임차할 계획입니다. 이번 분쟁은 2025-26년 인플레이션에 연동된 지연된 임금 조정 조항을 둘러싸고 있습니다. 조종사들은 5.4% 임금 인상을 요구하는 반면, 경영진은 3% 인상과 일회성 보너스를 제안했습니다. 민간항공청(DGAC)이 중재를 시도했으나 토요일 늦게 결렬되었습니다. 코르시카 산업 단지, 특히 재생 에너지 및 항공우주 하청업체와 빠른 연결이 필요한 본토 기업들에게는 시기가 매우 불편합니다. 파업은 호텔과 단기 임대 수요가 집중되는 일주일간의 투르 드 코르스 랠리와 겹칩니다. 에어 코르시카 예약 승객은 에어프랑스 서비스로 무료 재예약하거나 EU261 규정에 따른 환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동 관리자들은 가능할 경우 툴롱이나 니스에서 출발하는 이른 아침 페리 이용을 권장하거나, 리옹과 낭트에서 출발하는 볼로테아의 저녁 항공편 제한 좌석을 예약하도록 안내해야 합니다.
출처: Strike Track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