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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A, 2월 21~22일 시스템 점검으로 eManifest, CERS, CARM 서비스 중단 경고

2월 2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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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A, 2월 21~22일 시스템 점검으로 eManifest, CERS, CARM 서비스 중단 경고
세관 중개인과 국경 간 운송업체들은 이번 주 캐나다 국경 서비스청(CBSA)의 여러 포털—eManifest, 캐나다 수출 신고 시스템(CERS), CARM 클라이언트 포털—이 2026년 2월 21일 오전 6시(동부시간)부터 2월 22일 오후 1시(동부시간)까지 간헐적으로 이용 불가할 것이라는 사전 통보를 받았다. 2월 19일 캐나다 세관 중개인 협회(CSCB)를 통해 발행된 이 안내문은 사용자들이 강제로 로그아웃될 수 있으니, 기존 비상 대응 절차를 따르거나 서류를 인쇄해 국경에 지참할 것을 권고했다. CBSA는 현장 직원들이 계속해서 화물을 처리할 것이며, 시스템 중단 기간 동안 신고 실패에 대해 행정 벌금(AMP)은 부과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고속도로 운송업체들은 운전자에게 화물 서류 두 부를 반드시 지참하도록 지시받았는데, 이는 지난해 가을 CARM 스트레스 테스트 당시 시스템 다운으로 윈저-디트로이트 국경에서 6시간 대기 행렬이 발생했던 경험을 반영한 조치다. 무역 법률 전문가들은 이번 점검이 봄철 상품 재고 보충 시기와 겹쳐 적시 공급망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신선식품 수입업체들은 시스템 복구 후 EDI 확인 지연에 취약할 수 있다. 위험을 줄이기 위해 물류 관리자들은 제출 마감 시간을 12시간 앞당기고 미국 파트너들에게 지연 가능성을 알리고 있다. 일부 자동차 제조업체들은 월요일 조립 라인 가동 중단을 피하기 위해 토요일 밤 선적을 사전 승인할 계획이다. 이번 사태는 2026년 10월 예정된 CARM 2차 릴리스가 CBSA 서버에서의 컴플라이언스 중앙화를 더욱 강화해, 국경 간 무역에서 중복 계획이 필수 요소가 될 것임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켜 준다.
출처: Canadian Society of Customs Brokers (CS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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