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7월 23일, 온타리오 이민자 지명 프로그램(OINP)은 대규모 인력 우선 스트림 추첨을 진행해 토목기사, 데이터베이스 분석가부터 미용사, 중장비 운전사에 이르는 56개 NOC 직종에서 1,424명의 후보자를 초청했습니다. CRS 점수는 421점부터 시작해 올해 가장 크고 포괄적인 주정부 추첨이 되었습니다. 인력 우선 스트림은 고용주 주도형으로, 지원자는 온타리오에서 1년 이상의 경력과 정규직, 영구직 일자리 제안을 받아야 합니다. 이렇게 광범위한 직종에 초청장을 배포함으로써 퀸스파크는 월드컵 인프라 마감과 주 전역의 주택 확장 계획을 앞두고 노동력 부족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려는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후보자를 후원하는 고용주는 14일 이내에 지원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선정된 지명자는 IRCC가 다음 전 프로그램 익스프레스 엔트리 라운드를 열 때 추가로 600 CRS 점수를 받아 영주권 취득이 사실상 보장됩니다. 그레이터 토론토-해밀턴과 오타와 지역에 사업장을 둔 글로벌 기업들에게 이번 추첨은 4분기 쿼터가 빠듯해지기 전에 핵심 인재를 확보할 기회입니다. 이민 변호사들은 즉각적인 대응을 권고하는데, OINP는 고용주별 연간 신청서 제출을 50건으로 제한하고 있으며, 이미 많은 대기업이 상당 부분을 소진한 상태입니다. 중간 숙련 직종이 다수 포함된 이번 추첨은 숙련 기술 분야 4% 실업률로 고심하는 인사부서에 임금 압박 완화를 위한 이민 정책의 효과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줍니다.
출처: Immigration.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