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첫 추첨 직후, 브리티시컬럼비아 주정부 지명 프로그램(BC PNP)은 2월 11일 또 다른 기술 이민 라운드를 진행해 460명의 후보자를 초청하고, ‘고경제 영향’ 선발 기준의 시급 임금 기준을 시간당 70캐나다달러에서 62캐나다달러로 낮췄다. 점수 기준 컷오프도 138점에서 135점으로 하락해 중상급 전문가들의 접근성이 확대되었다.
이 추첨은 2월 13일 이민 뉴스 캐나다의 분석에서 자세히 다뤄졌으며, BC주가 2월 4일 설정한 초기 연봉 14만 5천 캐나다달러 기준이 기술 분야 외 많은 고용주에게 너무 높다는 피드백을 반영해 새로운 고임금 경로를 조정한 결과다. 임금 기준을 약 12만 5천 캐나다달러로 낮춤으로써 고임금 직종에 집중하면서도 지역별 임금 수준을 고려했다.
업계 관계자들은 BC의 기술 이민 풀(pool)이 상위권에 편중되어 있다고 지적한다. 140점 이상 후보자는 20명 미만인 반면, 90점에서 120점 사이 후보자는 6,000명 이상이다. 이에 따라 주정부는 노동시장 적합성을 유지하면서 지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컷오프 점수를 점진적으로 낮출 가능성이 크다.
다국적 인사팀에게는 미묘한 신호다. 6자리 연봉과 TEER 0-3 직업 제안이 결합된 경우 현실적인 선발 기회가 생겼지만, 더 많은 고용주가 새 임금 기준에 맞춰 보상을 조정하면서 경쟁은 치열해질 전망이다. 기업들은 노동시장 영향 평가(LMIA) 면제 제안을 조기에 제출하고, 외국인 근로자의 최신 언어 점수와 자격 평가를 확보할 것을 권고받는다.
최근 초청에서 제외된 후보자는 2월 22일경 예정된 다음 풀 스냅샷을 주시해야 한다. 이때 BC주가 점진적 완화를 계속할지, 아니면 적체가 해소되면 기준을 다시 강화할지 확인할 수 있다.
이 추첨은 2월 13일 이민 뉴스 캐나다의 분석에서 자세히 다뤄졌으며, BC주가 2월 4일 설정한 초기 연봉 14만 5천 캐나다달러 기준이 기술 분야 외 많은 고용주에게 너무 높다는 피드백을 반영해 새로운 고임금 경로를 조정한 결과다. 임금 기준을 약 12만 5천 캐나다달러로 낮춤으로써 고임금 직종에 집중하면서도 지역별 임금 수준을 고려했다.
업계 관계자들은 BC의 기술 이민 풀(pool)이 상위권에 편중되어 있다고 지적한다. 140점 이상 후보자는 20명 미만인 반면, 90점에서 120점 사이 후보자는 6,000명 이상이다. 이에 따라 주정부는 노동시장 적합성을 유지하면서 지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컷오프 점수를 점진적으로 낮출 가능성이 크다.
다국적 인사팀에게는 미묘한 신호다. 6자리 연봉과 TEER 0-3 직업 제안이 결합된 경우 현실적인 선발 기회가 생겼지만, 더 많은 고용주가 새 임금 기준에 맞춰 보상을 조정하면서 경쟁은 치열해질 전망이다. 기업들은 노동시장 영향 평가(LMIA) 면제 제안을 조기에 제출하고, 외국인 근로자의 최신 언어 점수와 자격 평가를 확보할 것을 권고받는다.
최근 초청에서 제외된 후보자는 2월 22일경 예정된 다음 풀 스냅샷을 주시해야 한다. 이때 BC주가 점진적 완화를 계속할지, 아니면 적체가 해소되면 기준을 다시 강화할지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