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저히 주목받은 시범 사업에서, 브리티시컬럼비아 주정부 지명 프로그램(BC PNP)은 2026년 7월 23일 임시 농촌·외딴 지역 보건 지원 이니셔티브(TRHSI)의 첫 선발 라운드를 진행하며, 주 내 8개 공공 보건 당국 중 한 곳에 고용된 병원 청소원과 경비원 60명을 지명 신청 대상으로 초대했다. 오타와가 BC주의 연간 지명 쿼터를 8,000명에서 5,254명으로 감축하자, 빅토리아는 필수 노동력 부족 문제를 우선순위로 삼아 TRHSI를 도입했다. 지원자는 메트로 밴쿠버, 캐피털, 센트럴 오카나간 지역구를 제외한 지역에서 NOC 65310, 65312 또는 64410 직종에 대해 정규, 풀타임, 무기계약직 일자리 제안과 최소 9개월 연속 고용 기록이 필요했다. 컷오프 점수는 50점으로 2026년 중 가장 낮아, BC주가 전통적으로 이민 정책에서 간과되던 병원 운영 필수 저임금 지원직을 신속히 선발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줬다. 이 경로는 8월 31일까지 등록을 받으며 최대 250명을 지명할 수 있다. 선정된 지원자는 600점의 종합 순위 시스템(CRS) 점수를 부여받아, IRCC가 해당 익스프레스 엔트리 창구를 열면 영주권 신청 초대를 거의 확실히 받게 된다. 고용주 입장에서는, 지명된 직원이 심사 기간 동안 같은 직위에 머물러야 하므로 인력 유출을 줄여 인력 확보가 어려운 농촌 시설의 인력 유지에 즉각적인 도움이 된다. 외국인 노동자에게는 지역을 떠나지 않고도 입문 직종에서 영구 신분으로 전환할 수 있는 일회성 기회를 제공한다. 이민 변호사들은 BC주가 저점수, 직종별 선발이 필수 서비스를 안정화하면서 전체 이민 목표를 과도하게 늘리지 않는다는 점을 입증하면, 병원 지원 인력 부족에 시달리는 다른 주들도 이 모델을 도입할 것으로 예상한다.
출처: CIC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