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11일 주간 블로그에서 홍콩 재무장관 폴 찬은 노후된 낙마조우 출입국 관리소가 같은 날 운영을 종료하고 인접한 신황강항으로 기능이 이전되었음을 확인했다. 찬 장관은 신항의 일일 처리 용량이 기존보다 5배 크며, 협력 검사 모델 하에서 평균 통관 시간이 5분에 불과하다는 예비 테스트 결과를 강조했다. 그는 이번 항만이 이달 말 홍콩에서 열리는 APEC 재무장관 회의를 앞두고 중요한 인프라임을 강조하며, 원활한 물리적 연결성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녹색 및 디지털 금융 프로젝트 추진과 상호 보완적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국경 간 여객 수 증가에 따라 홍콩 보험사와 물류업체에 새로운 기회가 열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경제학자들은 낙마조우 폐쇄로 홍콩 북부 메트로폴리스 계획 내 20헥타르의 토지가 재개발 가능해져 신항 인근에 8,000가구 규모의 인재 주택 공급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한편, 선전 당국은 구 황강항 건물을 국경 간 전자상거래를 지원하는 스마트 물류 허브로 전환할 계획이다. 인사 및 이동 담당 팀은 찬 장관의 확인에 따라 낙마조우를 참조한 직원 출장 정책을 즉시 업데이트해야 하며, 모든 버스 운행은 황강항으로 변경되었고, 셔틀버스 티켓팅 시스템도 10월 12일 자정에 전환되었다.
출처: news.gov.hk 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