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구 거주 허가(ILR)를 희망하는 이민자들은 내무부가 발표하고 12월 24일 로펌 루이스 실킨이 분석한 제안에 따라 훨씬 더 까다로운 조건을 마주하게 된다. 이번 상담안은 현재 주로 기간에 기반한 방식을 대체할 ‘성과 기반 정착’ 체계를 제시하며, 적합성, 통합, 경제적 기여라는 세 가지 축을 중심으로 한 점수제 모델을 도입한다.
주요 필수 요건으로는 범죄 기록 및 미납 정부 부채가 없어야 하며, 영어 능력은 현재 B1(중급)에서 B2(상급 중간) 수준으로 상향 조정된다. 또한 최근 5년 중 최소 3년간 연간 과세 소득이 £12,570 이상임을 증명해야 한다. 신청자는 여전히 ‘영국 생활 시험’을 통과해야 하지만, 자격 거주 기간은 기존 5년에서 10년으로 연장될 수 있으며, 고소득자나 공공 서비스 종사자에 한해 조기 정착이 가능할 수도 있다.
비즈니스 이민 자문가들은 언어 기준 강화가 비영어권 시장에서 파견되는 기업 내 전근자들에게 특히 영향을 미쳐 사전 교육 비용 증가와 시작일 지연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소득 요건은 업계 평균 급여가 아닌 개인 세금 기준에 맞춰져 있어 고숙련 계약자에게는 유리할 수 있으나, 파트타임 부양가족이나 초기 창업자들은 제외될 가능성이 크다.
이번 상담은 2026년 2월 12일까지 진행되며, 시행은 빠르면 2026년 4월부터 시작될 수 있다. 이미 영국에 장기 파견 중인 고용주는 기존 규정에 따른 연장 필요 인력을 파악하기 위해 지금 인재 관리 체계를 점검해야 한다.
만약 도입된다면, 이 ‘성과 기반 정착’ 모델은 2008년 점수제 도입 이후 ILR 제도에 가장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며, 정부가 단기 취업 비자는 비교적 유연하게 유지하면서 영구 이민 경로를 더욱 엄격히 관리하는 전략을 강화하는 셈이다.
주요 필수 요건으로는 범죄 기록 및 미납 정부 부채가 없어야 하며, 영어 능력은 현재 B1(중급)에서 B2(상급 중간) 수준으로 상향 조정된다. 또한 최근 5년 중 최소 3년간 연간 과세 소득이 £12,570 이상임을 증명해야 한다. 신청자는 여전히 ‘영국 생활 시험’을 통과해야 하지만, 자격 거주 기간은 기존 5년에서 10년으로 연장될 수 있으며, 고소득자나 공공 서비스 종사자에 한해 조기 정착이 가능할 수도 있다.
비즈니스 이민 자문가들은 언어 기준 강화가 비영어권 시장에서 파견되는 기업 내 전근자들에게 특히 영향을 미쳐 사전 교육 비용 증가와 시작일 지연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소득 요건은 업계 평균 급여가 아닌 개인 세금 기준에 맞춰져 있어 고숙련 계약자에게는 유리할 수 있으나, 파트타임 부양가족이나 초기 창업자들은 제외될 가능성이 크다.
이번 상담은 2026년 2월 12일까지 진행되며, 시행은 빠르면 2026년 4월부터 시작될 수 있다. 이미 영국에 장기 파견 중인 고용주는 기존 규정에 따른 연장 필요 인력을 파악하기 위해 지금 인재 관리 체계를 점검해야 한다.
만약 도입된다면, 이 ‘성과 기반 정착’ 모델은 2008년 점수제 도입 이후 ILR 제도에 가장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며, 정부가 단기 취업 비자는 비교적 유연하게 유지하면서 영구 이민 경로를 더욱 엄격히 관리하는 전략을 강화하는 셈이다.
출처: Lewis Silk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