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3월 3일부터 6일까지 뉴브런즈윅 주는 세 가지 주정부 지명 프로그램(PNP)과 대서양 이민 프로그램(AIP)을 통해 총 622건의 초청장을 발급하며 빠른 속도의 이민 선발을 마무리했습니다. 결과는 3월 8일에 발표되었지만, 최종 초청장은 3월 6일에 발송되어 이번 선발이 주 역사상 가장 큰 단일 주간 선발 중 하나로 기록되었습니다. 초청자의 약 45%인 279명가량은 주로 보건의료, 교육, 건설 분야에서 이미 근무 중인 숙련 노동자 스트림을 통해 선정되었습니다. 프랑코폰 후보자에게는 전략적 이니셔티브 스트림을 통해 189명의 초청장이 발급되어, 뉴브런즈윅 주가 프랑스어권 커뮤니티 강화에 힘쓰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익스프레스 엔트리 스트림을 통한 초청은 29건에 불과했으며, 이 스트림은 지명 시 추가로 600점의 CRS 점수를 부여합니다. 나머지 125명은 대서양 지역 고유의 고용주 주도 경로인 연방-주 협력 AIP를 통해 초청되었습니다. 대상 직종은 운송과 제조업으로, 주의 물류 허브와 식품 가공 공장의 수요 증가를 반영합니다. 고용주 입장에서는 이번 선발이 성수기 채용을 앞두고 인재 유지를 위한 중요한 기회가 됩니다. 또한, 주정부는 지명자들이 60일에서 45일로 단축된 기간 내에 완전한 신청서를 제출하도록 요구해, 인사팀의 서류 준비에 긴박함을 더했습니다. 특히 간호와 숙련 직종에서 인력 부족이 계속되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2026년 내내 뉴브런즈윅 주가 더 자주, 특정 분야에 집중한 선발을 진행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이민 전문가들은 앞으로 열릴 선발 기간을 주시하며, 자격을 갖춘 직원들이 익스프레스 엔트리 프로필을 활성 상태로 유지해 신속한 주정부 지명 기회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출처: CIC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