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비자 및 이민(UKVI)은 2026년 10월 16일부터 시행되는 ‘신청서 검증, 변경, 무효화 및 철회’ 지침 12.0 버전을 발표했습니다. 이 문서는 현장 담당관들이 이민 신청서의 유효성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핵심 매뉴얼입니다. 12.0 버전에서는 기업 이동성 팀이 주목해야 할 세 가지 주요 변경 사항이 포함되었습니다.
1. 생체정보 절차 개편
지침은 국내 등록과 해외 등록을 명확히 구분하고, ‘생체정보 및 변경’이라는 새로운 하위 섹션을 추가했으며, 절차 흐름도 전면 재작성했습니다. 이제 국내 생체정보 예약에 불참할 경우 신청서가 단순 거부가 아닌 무효 처리될 수 있어, 재신청 시 비용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2. 34K항 및 가족 동반자 관련 절차 신설
주 신청자가 공동 여행 구역(Common Travel Area)을 떠나거나 신청을 철회할 때 가족 동반자가 남아있는 경우를 다루는 새로운 조항이 생겼습니다. 담당관은 동반자 신청서를 무효화하기 전에 14일간의 통지서를 발송해야 하며, 가족이 신분을 정리할 수 있는 짧은 기회를 제공합니다.
3. 수수료 면제 결정 시점 명확화
수수료 면제 결정이 아직 내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신청일을 어떻게 처리할지에 대해 명확한 지침이 추가되었습니다. 이는 저소득층 신청자와 이들을 지원하는 단체들 사이에서 오랫동안 혼란을 야기했던 부분으로, 이번 명확화로 거절 사례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됩니다.
비즈니스 출장자에게 가장 즉각적인 영향은 생체정보 관련 강화된 규정입니다. 엄격한 일정 관리가 필요한 고용주는 생체정보 예약 일정을 철저히 관리하고, 업무 계획에 여유일을 포함해야 합니다. 인사팀은 직원들에게 예약 불참 시 신청서가 단순 지연이 아닌 무효 처리될 수 있음을 반드시 안내해야 합니다. 또한, 가족 동반자는 34K항 신설로 인해 주 신청자가 조기 출국할 경우 무심코 체류 기간을 초과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이동성 관리자들은 내부 점검표와 사례 관리 소프트웨어를 새 규정에 맞게 업데이트할 것을 권고받고 있습니다. 이민 상담사들은 UKVI가 이번 주 접수된 숙련 노동자, 글로벌 비즈니스 이동성, 혁신 창업자 신청서에 이미 강화된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1. 생체정보 절차 개편
지침은 국내 등록과 해외 등록을 명확히 구분하고, ‘생체정보 및 변경’이라는 새로운 하위 섹션을 추가했으며, 절차 흐름도 전면 재작성했습니다. 이제 국내 생체정보 예약에 불참할 경우 신청서가 단순 거부가 아닌 무효 처리될 수 있어, 재신청 시 비용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2. 34K항 및 가족 동반자 관련 절차 신설
주 신청자가 공동 여행 구역(Common Travel Area)을 떠나거나 신청을 철회할 때 가족 동반자가 남아있는 경우를 다루는 새로운 조항이 생겼습니다. 담당관은 동반자 신청서를 무효화하기 전에 14일간의 통지서를 발송해야 하며, 가족이 신분을 정리할 수 있는 짧은 기회를 제공합니다.
3. 수수료 면제 결정 시점 명확화
수수료 면제 결정이 아직 내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신청일을 어떻게 처리할지에 대해 명확한 지침이 추가되었습니다. 이는 저소득층 신청자와 이들을 지원하는 단체들 사이에서 오랫동안 혼란을 야기했던 부분으로, 이번 명확화로 거절 사례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됩니다.
비즈니스 출장자에게 가장 즉각적인 영향은 생체정보 관련 강화된 규정입니다. 엄격한 일정 관리가 필요한 고용주는 생체정보 예약 일정을 철저히 관리하고, 업무 계획에 여유일을 포함해야 합니다. 인사팀은 직원들에게 예약 불참 시 신청서가 단순 지연이 아닌 무효 처리될 수 있음을 반드시 안내해야 합니다. 또한, 가족 동반자는 34K항 신설로 인해 주 신청자가 조기 출국할 경우 무심코 체류 기간을 초과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이동성 관리자들은 내부 점검표와 사례 관리 소프트웨어를 새 규정에 맞게 업데이트할 것을 권고받고 있습니다. 이민 상담사들은 UKVI가 이번 주 접수된 숙련 노동자, 글로벌 비즈니스 이동성, 혁신 창업자 신청서에 이미 강화된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