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17일, IRCC는 임시 외국인 근로자가 허가를 연장하거나 고용주를 변경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대국민 안내 페이지를 개편했습니다. 정책의 기본 원칙은 변함없지만, 이번 업데이트는 내용을 더 쉽게 탐색할 수 있도록 재구성하고, 눈에 띄는 30일 신청 기한 알림을 추가했으며, 유지 상태가 적용되는 시점을 명확히 밝혔습니다. 이는 글로벌 모빌리티 관리자들이 오랫동안 세부사항에 묻혀 있다고 지적해온 중요한 내용입니다. 새로워진 레이아웃은 신청자에게 자격 요건, 온라인 양식 작성 팁, 생체 인식 예약이나 건강검진 지연 시 대처 방법을 안내합니다. 또한, 취약 근로자 허가 등 개방형 취업 허가 카테고리로 변경하려는 근로자에게는 임시 승인서가 발급될 때까지 현재 고용주를 위해 일하는 것을 중단해야 한다는 팝업 경고를 새로 추가해, 인사팀에서 자주 간과하는 준수 위험을 알립니다. IRCC는 ‘연장 신청 중 캐나다 외 여행’에 관한 전용 섹션도 포함시켰습니다. 이는 기술적으로 만료됐지만 유지 상태가 적용되는 취업 허가로 재입국이 보장되지 않음을 명확히 하며, 신청서 접수 증명서를 지참하고 공항에서 CBSA 직원의 재량 결정에 대비할 것을 권고합니다. 고용주 입장에서는 명확한 지침 덕분에 연장 신청 막판 혼란이 줄고, 피지정인이 무단 체류 상태로 빠질 위험이 낮아져 기업의 비준수 처벌 가능성도 감소합니다. 많은 이민 변호사들이 이번 주에 개정된 링크를 현장 관리자와 급여팀에 배포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