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4월 7일, 서비스 아파트먼트 포털 ServicedApartments.ae가 발표한 상세 가이드 노트가 관광 비자로 체류하면서 현지 일자리를 갖는 여행자들에 대한 논쟁을 다시 불러일으켰습니다. 2026년 노동법 개정을 인용하며, 거주 연계 취업 허가 없이 UAE 내 고용주를 위해 일할 경우 최대 AED 50,000의 벌금, 추방, 그리고 영구 노동 금지 조치가 부과될 수 있음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이 글은 금지된 현지 고용과 외국 기업을 위한 원격 근무를 구분하며, 후자의 경우 UAE의 1년짜리 가상 근무 비자(Virtual Work Visa)나 그린 비자 프리랜서 허가증으로 업그레이드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또한 가상 근무 비자의 첫해 총 비용 약 AED 3,500이 불법 근무 시 부과될 수 있는 벌금보다 훨씬 저렴하다는 비교표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단기 프로젝트로 두바이에 직원을 파견하는 글로벌 고용주들에게는 관광 비자가 UAE 기업을 위한 수익 창출 활동이 아닌 회의 및 탐색 방문에만 엄격히 사용되어야 한다는 점이 핵심 메시지입니다. 인사팀은 UAE에서 상당한 청구 가능 근무일수를 기록하는 직원이 적절한 비자 상태로 전환되었는지 점검할 것을 권고받고 있습니다. 이번 명확한 안내는 두바이 인터넷 시티와 DIFC의 공유 오피스에서 현장 점검이 증가했다는 비공식 보고에 따른 것입니다. 공식적인 단속 발표는 없었으나, 노동법 전문가들은 검사관들이 이제 MOHRE-ICP 통합 데이터 대시보드를 통해 비자 종류와 현지 급여 및 청구 기록을 교차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