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평양 참여 비자(PEV) 지원 서비스가 7월 16일 오후 1시 30분(AEST)에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웨비나를 통해 출국 전 지원을 강화합니다. 피지 및 기타 자격을 갖춘 태평양 국가 출신 70명 한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1시간 세션에서는 이력서 작성법, 호주 직장 문화, 공정 근로 규정, 그리고 PEV 신분을 잠재적 고용주에게 설명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호주의 기술 이민과 달리 PEV는 추첨 방식으로, 매년 최대 3,000명의 태평양 국민과 그 가족이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 성공한 신청자는 비자 서류와 함께 구직 제안을 제출해야 하는데, 이는 호주 채용 관행에 익숙하지 않은 지원자에게 어려운 과제로 작용해 왔습니다. 정부 관계자들은 신입 이민자들이 빠르게 사회에 적응하고 저임금 일자리를 피할 수 있도록 취업 준비 세션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합니다. 지역 농업, 노인 돌봄, 건설 분야 고용주들은 7월 23일과 30일 예정된 웨비나에 참여해 비자 소지자에게 직접 채용 공고를 알릴 것을 권장받고 있습니다. 인사팀 입장에서는 PEV가 영주권 보장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인재 공급원으로, 임시 기술 비자와 관련된 행정 부담을 줄여줍니다. 다만, 기업은 여전히 공정 근로 최저 기준을 준수하고, 광범위한 이동성 정책에 맞는 이주 지원을 제공해야 합니다. 이민 상담사들은 2026-27년 PEV 추첨 신청 마감일이 7월 29일임을 알리며, 문화적으로 다양한 인재 채용을 원하는 기업은 조기 후보자 프로필 접근을 위해 고용 지원 서비스에 등록할 것을 권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