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18일 작성되어 2월 25일 공개된 한눈에 잘 띄지 않은 메모에서, 국토안보부는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에게 입국 후 12개월 이내에 합법적 영주권 신분으로 전환하지 않은 난민들을 “체포 및 구금”하라고 지시했다. 이번 새로운 ‘구금 및 재심사’ 지침은 2010년 문서 미비로 인한 구금을 명시적으로 금지한 정책을 뒤엎는 것이다.
난민들은 이미 이민 시스템 내에서 가장 엄격한 심사 절차를 거치고 있지만, 이번 변경으로 미국 입국 1년 후 두 번째 심사를 받아야 한다. HIAS와 AfghanEvac 같은 인권 단체들은 이 규정을 “무모한 후퇴”라고 비판하며, 합법적으로 입국한 수천 명이 영주권 심사 대기 중에 구금될 위험이 있다고 경고한다. 반면 국토안보부는 이번 조치가 “입국 후 심사를 다른 신청자들과 일치시키고 공공 안전을 증진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실제로 이번 지침은 난민 재정착 경로를 통해 인력을 채용하는 고용주들의 인력 관리에 큰 혼란을 초래한다. 인사팀은 난민 직원들이 I-485 신분 조정 신청서를 신속히 제출했는지 확인하고 접수 증명서를 보관해야 하며, 이를 소홀히 할 경우 직원들이 갑작스러운 구금에 노출되어 인력 부족 문제를 겪을 수 있다. 이동 관리자는 영향을 받는 직원들에게 이민 변호사를 선임하고 국내 여행 시 신분 증명서 사본을 반드시 휴대하도록 조언해야 한다.
법적 대응도 이미 시작됐다. 미네소타 연방 판사는 최근 유사한 지역 ICE 단속에 따른 체포를 금지하는 판결을 내리며, 법원이 전국적 정책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을 가질 가능성을 시사했다. 금지 명령이 내려질 때까지 기업들은 난민 직원이 ICE 단속에 휘말릴 경우를 대비해 유급 휴가와 법률비용 지원 등 비상 계획을 마련해야 한다.
난민들은 이미 이민 시스템 내에서 가장 엄격한 심사 절차를 거치고 있지만, 이번 변경으로 미국 입국 1년 후 두 번째 심사를 받아야 한다. HIAS와 AfghanEvac 같은 인권 단체들은 이 규정을 “무모한 후퇴”라고 비판하며, 합법적으로 입국한 수천 명이 영주권 심사 대기 중에 구금될 위험이 있다고 경고한다. 반면 국토안보부는 이번 조치가 “입국 후 심사를 다른 신청자들과 일치시키고 공공 안전을 증진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실제로 이번 지침은 난민 재정착 경로를 통해 인력을 채용하는 고용주들의 인력 관리에 큰 혼란을 초래한다. 인사팀은 난민 직원들이 I-485 신분 조정 신청서를 신속히 제출했는지 확인하고 접수 증명서를 보관해야 하며, 이를 소홀히 할 경우 직원들이 갑작스러운 구금에 노출되어 인력 부족 문제를 겪을 수 있다. 이동 관리자는 영향을 받는 직원들에게 이민 변호사를 선임하고 국내 여행 시 신분 증명서 사본을 반드시 휴대하도록 조언해야 한다.
법적 대응도 이미 시작됐다. 미네소타 연방 판사는 최근 유사한 지역 ICE 단속에 따른 체포를 금지하는 판결을 내리며, 법원이 전국적 정책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을 가질 가능성을 시사했다. 금지 명령이 내려질 때까지 기업들은 난민 직원이 ICE 단속에 휘말릴 경우를 대비해 유급 휴가와 법률비용 지원 등 비상 계획을 마련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