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정된 입국, 체류 기간 및 고용에 관한 규정(ASEO)이 2026년 1월 1일부터 발효되어, 작년과 동일한 취업 허가 한도를 유지하게 되었습니다. 연방평의회는 11월에 이 수치를 승인했으며, 실제 적용은 이제부터 시작됩니다.
2026년 스위스는 비EU/EFTA ‘제3국’ 고숙련 인력에게 최대 8,500개의 허가증을 발급할 수 있습니다. 이 중 4,500개는 B카테고리 거주 허가증, 4,000개는 L카테고리 단기 체류 허가증입니다. 별도의 할당량은 120일을 초과하는 EU/EFTA 서비스 제공자(3,000개 L허가, 500개 B허가)와 영국 국적자(1,400개 L허가, 2,100개 B허가)에도 적용됩니다.
정부는 인력 부족이 계속되는 IT, 엔지니어링, 의료 분야에서 고용주에게 안정성을 제공하기 위해 숫자를 동결했습니다. 그러나 인재 수입을 계획하는 인사팀은 신속히 움직여야 합니다. 지난 3년간 L허가 할당량은 매년 10월 중순까지 모두 소진되었습니다. 할당량을 놓친 기업은 파견을 연기하거나 현지 채용 예외를 활용해 90일 이하의 단기 출장으로 프로젝트를 나누어 진행해야 합니다.
이민 자문가들은 주(州) 노동시장 심사가 여전히 엄격하다고 지적합니다. 신청 시에는 비교 가능한 EU/EFTA 인재가 없다는 점을 입증해야 합니다. 고용주는 할당량 신청 최소 8주 전부터 구인 광고, 면접 기록, 급여 벤치마크 자료를 준비해야 합니다.
연방평의회는 6월에 허가증 사용 현황을 재검토하며, 미사용 허가를 카테고리 간에 조정할 수 있습니다. 모빌리티 담당자는 매월 SEM 사용 현황 공지를 주시하고, 할당량이 갑자기 축소될 경우를 대비해 인접한 프랑스나 독일에서의 근거리 파견 등 비상 계획을 마련해 두어야 합니다.
2026년 스위스는 비EU/EFTA ‘제3국’ 고숙련 인력에게 최대 8,500개의 허가증을 발급할 수 있습니다. 이 중 4,500개는 B카테고리 거주 허가증, 4,000개는 L카테고리 단기 체류 허가증입니다. 별도의 할당량은 120일을 초과하는 EU/EFTA 서비스 제공자(3,000개 L허가, 500개 B허가)와 영국 국적자(1,400개 L허가, 2,100개 B허가)에도 적용됩니다.
정부는 인력 부족이 계속되는 IT, 엔지니어링, 의료 분야에서 고용주에게 안정성을 제공하기 위해 숫자를 동결했습니다. 그러나 인재 수입을 계획하는 인사팀은 신속히 움직여야 합니다. 지난 3년간 L허가 할당량은 매년 10월 중순까지 모두 소진되었습니다. 할당량을 놓친 기업은 파견을 연기하거나 현지 채용 예외를 활용해 90일 이하의 단기 출장으로 프로젝트를 나누어 진행해야 합니다.
이민 자문가들은 주(州) 노동시장 심사가 여전히 엄격하다고 지적합니다. 신청 시에는 비교 가능한 EU/EFTA 인재가 없다는 점을 입증해야 합니다. 고용주는 할당량 신청 최소 8주 전부터 구인 광고, 면접 기록, 급여 벤치마크 자료를 준비해야 합니다.
연방평의회는 6월에 허가증 사용 현황을 재검토하며, 미사용 허가를 카테고리 간에 조정할 수 있습니다. 모빌리티 담당자는 매월 SEM 사용 현황 공지를 주시하고, 할당량이 갑자기 축소될 경우를 대비해 인접한 프랑스나 독일에서의 근거리 파견 등 비상 계획을 마련해 두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