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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일회성 임시 체류자에서 영주권 전환 프로그램으로 33,000명 농촌 근로자 영주권 신속 처리

5월 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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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일회성 임시 체류자에서 영주권 전환 프로그램으로 33,000명 농촌 근로자 영주권 신속 처리
캐나다 이민·난민·시민권부(IRCC)는 새로운 ‘국내 근로자 이니셔티브’를 통해 수천 명의 장기 임시 거주자를 영주권자로 신속 전환하고 있습니다. ‘TR-to-PR 경로’로도 불리는 이 프로그램은 2026년 5월 4일 공식 출범했으며, 2025년 예산안에서 발표된 일회성 조치입니다. 이 조치는 이미 캐나다의 소규모 또는 외딴 지역에서 최소 2년 이상 거주하며 일해온 최대 33,000명의 외국인에게 영주권을 부여합니다. 첫 승인 물결은 이미 시작되어 1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3,600명의 근로자가 영주권자로 전환되었습니다.

IRCC는 새로운 접수를 받지 않고 기존 신청서 재고에서만 선발합니다. 지원 자격자는 현재 또는 과거에 취업 허가를 보유했으며, 지방 지명 프로그램, 대서양 이민 프로그램, 지역사회 이민 시범사업, 돌봄인력 시범사업, 농식품 시범사업 등 지역 중심 영주권 신청 경로를 통해 이미 영주권 신청을 한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추가 서류 제출은 필요 없으며, IRCC 담당자가 기준에 부합하는 신청서를 신속 처리합니다.

캐나다, 일회성 임시 체류자에서 영주권 전환 프로그램으로 33,000명 농촌 근로자 영주권 신속 처리


오타와 정부는 이 이니셔티브가 두 가지 정책 목표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첫째, 농업, 농식품 가공, 보건의료, 건설 분야에서 전국 평균을 훨씬 웃도는 높은 공석률 속에 농촌 고용주들에게 필요한 노동력 안정성을 제공합니다. 둘째, 2027년 말까지 임시 거주자 비율을 2024년 말 7.4%에서 5% 미만으로 줄이겠다는 연방 정부의 약속을 진전시키는 것입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영주권 신속 전환이 인력 안정화와 허가 만료 또는 직원 이탈로 인한 이직 비용 절감에 도움이 됩니다. 지역 경제 개발 사무소들은 이미 주택 보조금부터 멘토링까지 다양한 정착 지원 프로그램을 준비 중입니다. 임시 외국인 근로자 프로그램에 의존하는 고용주는 오타와가 대도시 외곽에 장기 정착하는 근로자들의 신청 적체를 해소할 준비가 되어 있음을 인지하고, 영주권 경로가 내장된 프로그램으로 채용 전략을 전환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인사팀은 IRCC의 월간 진행 상황 추적기를 주시하고 관련 직원과 긴밀히 소통해야 합니다. 별도의 조치는 필요 없으나, 근로자는 중복 신청 철회나 영주권 확인서(COPR) 발급 후 주소 변경 지원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또한, 새로 영주권을 취득한 직원이 예상보다 빠르게 주 보건의료 대기 기간을 넘어 완전한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으므로, 기업은 복리후생 자격 규정을 재검토해야 합니다.
출처: IRCC News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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