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적자원 및 에미리트화부(MOHRE)는 2026년 5월 1일부터 접수되는 모든 신규 취업 허가 신청서를 자동으로 평가하는 ‘에이전틱 AI 및 로보틱스’ 플랫폼을 가동한다고 5월 5일 발표했다. 이 이니셔티브는 UAE를 국가 규모에서 완전 자율 의사결정을 적용하는 최초의 국가로 자리매김하게 한다. 시스템은 자격증, 전문 면허, 급여 데이터를 실시간 기술 부족 데이터베이스와 대조해, 수작업 심사 시 수주가 걸리던 간단한 사례를 몇 시간 내에 승인한다. 자격 불일치나 고용주 준수 문제 등 위험 신호가 감지되면 인간 심사관에게 자동으로 전달된다. MOHRE 관계자는 이번 도입이 투명성을 높이고 정부와 기업 모두의 행정 비용을 줄일 것이라고 밝혔다. ICT, 의료, 첨단 제조 분야의 고급 인력을 후원하는 고용주들이 가장 큰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초기 도입 기업들은 24시간 이내 승인 통보를 이미 받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아메르와 타스힐 센터에서 문서 스캔과 생체 인식 캡처를 위한 물리적 로봇도 통합해, 2027년까지 UAE를 100% 무서류 이민 환경에 한 걸음 더 가깝게 만든다. 개인정보 보호 단체들은 2022년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른 명확한 보호 장치 마련을 요구했으나, MOHRE는 알고리즘이 편향과 정확성에 대해 감사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동성 프로그램에 있어 핵심 메시지는 데이터 품질을 사전에 철저히 관리하라는 것이다. 불완전하거나 일관성 없는 직무명 매핑은 즉시 AI 거부와 잠정 중단으로 이어질 수 있다. 기업들은 원활한 처리를 위해 직무 설명 라이브러리, 급여 기준, 학위 검증 업체를 재검토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