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4월 13일부터 노바스코샤와 퀘벡이 오타와의 새로운 임시 정책을 처음으로 도입했습니다. 이 정책은 농촌 지역에서 저임금 임시 외국인 노동자(TFW) 고용 한도를 완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농촌 고용주는 기존의 상한선 초과 인력 비율을 유지하거나, 저임금 직종에 대해 기존 10% 대신 최대 15%까지 허용하는 상향된 한도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노바스코샤는 4월 14일부터 도내 전역에서 두 가지 유연성을 모두 시행하는 반면, 퀘벡은 우선 ‘상한선 초과 유지’ 조항만 허용할 예정입니다. 이 시범 정책은 2027년 3월 31일까지 운영되며, 해당 기간 내에 제출된 노동시장영향평가(LMIA)에만 적용됩니다. 건설, 식품 제조, 병원, 장기 요양 및 가정 간병 등 이미 20% 상한선이 적용되는 분야는 이번 조치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팬데믹 이후 인력난을 겪어온 농촌 제조업, 해산물 가공업, 환대업계에는 상한선 인상이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어, 근무 교대 안정화와 신규 계약 수주가 연방 한도 위반 없이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고용주는 여전히 철저한 지역 채용 노력과 기존 LMIA 요건, 특히 적정 임금 지급을 입증해야 합니다. 외국인 노동자들은 새로운 일자리 기회와 농촌 고용에 점수를 부여하는 주정부 이민 경로 진입 가능성이 확대됩니다. 다만, 옹호 단체들은 남용 방지를 위해 감독 강화가 필수라며, 주 노동부서가 현장 점검을 늘리고 TFW가 임금 억제 수단으로 악용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경고합니다. 이 정책의 도입 현황은 다른 주들의 관심을 끌 것이며, 고용사회개발부는 참여 주가 늘어날 경우 지침을 업데이트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여러 농촌 지역에서 사업을 운영하는 기업은 각 주의 입장을 주시하며 인력 운용의 유연성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출처: CIC News